정부는 지난해 2월6일 의대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의정 갈등의 키는 1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공의가 쥐고 있다.
전공의는 정부가 의대 증원을 발표한 이후 일제히 사직서를 제출하고 지난해 2월20일부터 근무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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