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정부효율부를 이끄는 머스크가 최근 이메일로 업무 성과 보고를 보고하라고 이메일을 보낸 것에 대해 "천재적", "창의적 아이디어"라고 칭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안보 부처의 수장이 머스크 이메일에 답변하지 말라고 한 것에 대해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면서 "국무부나 연방수사국(FBI)과 같이 기밀 사안이 있는 곳에 대해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그들이 머스크와 싸운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머스크는 22일 인사관리처(OPM)를 통해 230만여명의 연방 공무원 전체에 보낸 '지난주에 무엇을 했습니까'라는 제목의 이메일에서 지난주에 한 일을 5개로 요약 정리해서 이날 밤 11시 59분까지 답변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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