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 건강 취약계층 예방접종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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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건강 취약계층 예방접종 사업 확대

예방접종 사업 홍보 포스터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3월부터 임신부와 배우자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60세 이상 취약계층에는 대상포진·파상풍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월 25일 밝혔다.

대상포진·파상풍 예방접종은 60세 이상(1965.12.31.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파상풍 접종은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감소하지만 정기적인 추가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 10년마다 보강 접종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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