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거, 끔찍했던 배신자 13년 만에 용서했다…판페르시 감독에 축하 "'축구의 아버지' 같은 분"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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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끔찍했던 배신자 13년 만에 용서했다…판페르시 감독에 축하 "'축구의 아버지' 같은 분" 화답

판페르시가 25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페예노르트의 홈구장 데 쿠이프에서 진행된 페예노르트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아스널 선수 시절에 함께 한 아르센 벵거로부터 축하를 받았다고 전했다.

헤이렌베인 감독을 맡고 있던 판페르시는 자신이 성장했던 유스팀 페예노르트의 사령탑을 맡았다.공교롭게도 페예노르트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있다.한동안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던 그가 판페르시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결국 판페르시는 이적 첫 시즌인 2012-2013시즌 리그 38경기 26골을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고 꿈에 그리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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