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해 250명의 직원을 감축했던 맨유는 150∼200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감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드 트래퍼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제공되던 무료 점심도 폐지해 연간 100만 파운드(약 18억원)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맨유가 현재 성적인 EPL 15위로 시즌을 마친다면 EPL로부터 1천690만 파운드(354억원)의 '성적 기반 지급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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