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 장류진 지음.
작가와 같은 학교에서 핀란드로 교환학생을 함께 떠난 유일한 친구 예진 역시 뜻밖의 인연이라고 볼 수 있다.
일본 중견 작가 미우라 시온의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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