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트라웃은 중견수가 아닌 우익수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트라웃은 4회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와 교체돼, 이번 첫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트라웃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부상 방지와 2022년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타격 정확성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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