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단순 정보 제공형 민원서비스를 넘어 상황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공공콜센터로 역할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돌봄 상담과 시설 등을 알려주는 '안심돌봄 120'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로 출범 18년을 맞은 120다산콜재단은 그간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상담(2008년), 다문화가정을 위한 외국어상담(2010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챗봇 서울톡'(2019년), 보이는 ARS(2023년), 카카오톡 기반 실시간 채팅상담(2024년) 등을 가동해 시민 편의를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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