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장애인 거주시설 14곳을 대상으로 '1사 1시설 결연' 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및 각종 단체가 장애인 거주시설 14곳과 일대일 결연을 하고 시설 내·외부 환경 정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일상생활 보조, 행정업무 및 외부 활동 지원 등 봉사활동을 한다.
일반 시민들도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매주 수요일 봉사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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