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회장은 이날 38년 동안 살던 청운동 자택을 왕자구 회장에게 물려줬다고 발표했다.
“왕회장님이 왕자구 회장에게 청운동 집을 물려주겠다고 직접 말했다.
바로 이 집을 왕회장이 다시 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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