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미 소프트리 위드 히스송'(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여성 팝가수 로베타 플랙이 24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플랙의 홍보 담당자인 일레인 쇼크는 성명을 통해 플랙이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플랙은 2022년 근위축성 측상경화증(ALS·루게릭병)을 앓고 있어 더 이상 노래할 수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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