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관은 올 시즌 30경기 평균 32분 38초를 뛰며 가장 많은 출장 기록을 세웠다.
두 시즌 연속 MIP상을 놓치자 이명관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명관이 받을 줄 알았는데 못 받아서 아쉽다.내 상금을 이명관에게 주겠다"라며 깜짝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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