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서울고검에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경호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의 신청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김 차장 등이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경찰은 앞서 검찰에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때 경호처 내부 문건도 첨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부터 제헌절 다시 쉰다…7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달력 '풍성'
李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40%대…민주 41%·국힘 42%
與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추진…선관위 대대적 개혁 필요"
종합특검 막판 수사 속도전…내란·김건희 사건 고강도 조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