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김단비 동료 이명관은 이번 시상식에서 MVP에 버금가는 존재감을 뽐냈다.
이명관은 MIP 후보에 올라 키아나 스미스(용인 삼성생명), 이채은청주 KB)와 함께 경쟁했다.
위성우 감독은 지도상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이명관을 깜짝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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