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대통령, '내전 대응' 국민통합정부 공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콩고 대통령, '내전 대응' 국민통합정부 공약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대통령이 동부에서 격화하는 내전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통합정부 출범을 약속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펠릭스 치세케디 대통령은 반군이 동부의 주요 도시를 점령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전날 성명에서 "전쟁이 아니라 전투에서 졌을 뿐"이라며 "야당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국민통합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유엔과 민주콩고 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고마 등지에서 벌어진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3천명 가까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