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가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한 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베티스 합류 후 6경기 만에 받은 첫 퇴장이었다.
맨유는 안토니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로 무려 8,500만 파운드(약 1,542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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