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은 강원도 정선군(군수 최승준)과 함께 지난 14~15일에 운영한 ‘굿바이 나만 솔로, 커플열차 in 정선(이하 커플열차 in 정선)’에서 다섯 커플이 탄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세 번째를 맞은 ‘커플열차‘는 미혼 남녀가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한 기차여행을 즐기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재작년 춘천에서 열린 첫 번째 커플열차에서 만난 한 커플은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프로그램의 특별한 의미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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