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Utddistrict’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매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고 있고 호일룬은 가장 부진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지난 시즌 훌륭한 성적을 거둔 뒤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였으나 현재는 정반대다.최근 보도에 따르면 호일룬이 승격 가능성이 높은 2부 리그 소속 리즈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전했다.
호일룬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아탈란타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모든 대회 통틀어서 16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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