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보험설계사로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조민아는 DB손해보험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전국 4위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아는 2022년 12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고,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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