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65세 이상 발달장애인도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대면상담 외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비대면 상담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주간활동서비스 이용 연령기준 완화와 비대면 부모상담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의 자립 지원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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