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은 자신을 비판했던 제이미 오하라를 입 다물게 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그러나 손흥민은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보란 듯이 오하라의 말에 반박했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영국 입스위치 포트만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4-1 승리에 기여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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