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가 24일 오후 4시부터 상법 개정안 심의에 착수한다.
여야 간 입장이 극명한 상황에서 야당은 이날 개정안을 강행처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법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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