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에 가담한 선수들 외에도 마누엘 노이어(골키퍼), 김민재, 다이어, 콘라트 라이머(이상 수비수),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요주아 키미히, 리로이 자네(이상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공격수)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 15분 만에 김민재의 선제골로 바이에른 뮌헨이 앞서갔던 지난번 맞대결과 달리, 이번 경기의 선 득점은 전반전 추가시간이 되어서야 터졌다.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다이어와 함께 탄탄한 수비를 펼치며 바이에른 뮌헨의 후방을 책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