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FPSB는 재무상담을 받은 청년들의 성비는 여성이 74%를 차지하면서 남성보다 3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FPSB는 작년에 서울시 ‘서울 영테크’, 금융산업공익재단의 ‘금융어드바이저 서비스’와 금감원의 ‘1939 재무상담’총 3개의 청년 재무상담 사업을 수주했다.
이를 토대로 한국FPSB는 ‘2024년 청년 재무상담 결과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총 1만2799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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