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연구에 있어 필수 자료로 꼽히는 역사서 '삼국사기'(三國史記) 일부가 경매에 나왔다.
문화·예술 분야 경매업체인 코베이옥션은 다음 달 5일 열리는 온라인 경매에 '삼국사기' 1책을 포함해 600여 점이 출품됐다고 24일 밝혔다.
경매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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