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갈 길 멀다...한국에서 건너와 PL 뛰는 건 매우 어려운 일” 냉철한 시선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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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갈 길 멀다...한국에서 건너와 PL 뛰는 건 매우 어려운 일” 냉철한 시선 여전

양민혁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 남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후반 25분 양민혁은 드리블을 치며 전방으로 달렸고 앞쪽에서 달려가던 동료에게 스루 패스를 찔러줬다.

토트넘 팟캐스트 진행자 존 웬햄은 “양민혁이 QPR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보기 좋았다.양민혁은 QPR에서 인기가 많은 듯하고 경기에 계속 나서고 있어서 보기 좋다.다음 시즌에도 양민혁이 QPR에 임대되어 남는다고 하더라도 놀라지 않고 반대하지도 않을 거다.그가 QPR의 핵심 윙어 중 한 명이 되는 걸 볼 수 있을 거다.QPR은 항상 재능 있는 윙어에 의지해왔다.그 결과 양민혁은 그곳에서 많은 기회를 얻고 출전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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