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묘역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60대 아들이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숨졌다.
A씨와 함께 벌목 작업 중이던 친척 B(60대) 씨도 나무에 깔려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들이 A씨 어머니 묘역에서 벌목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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