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는 소득이 증가할수록 높았다.
소득 분위별로는 고소득층인 4~5분위의 순자산은 전년대비 각각 증가했지만 1~3분위 저소득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불평등을 보여주는 상대적 빈곤율은 2023년 기준 14.9%로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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