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물론 인근 지역 중증환자까지 찾는 창원한마음병원의 중환자실은 병상 대부분이 들어차 있을 정도로 쉴 틈이 없다.
하 의장은 “이렇게 매일 24시간 중환자를 볼 수 있는 병원은 전국에 5개도 안 된다”라면서 “김명환 교수(병원장) 또한 병원 인프라에 적극적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영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기환 중증외상병원장은 “창원한마음병원의 진료 수준은 상급종합병원 못지않다고 자부한다.역량이 충분한 종합병원에 상급종합병원과 같은 수준의 종별 가산을 적용, 중증·응급 환자를 도맡으며 지역 의료 수요를 포괄하는 거점 종합병원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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