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윤태온 부부가 이사 중 돌발 상황을 맞닥뜨린다.
이날, 차지연은 "오늘은 결혼 10년 만에 서울로 비상하는 날이다"라며 '이사 현장'을 공개한다.
’기승전 며느리편‘인 시댁 식구들에 차지연은 시부모님 덕에 이혼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털어놔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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