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가 3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추이를 관망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 등이 24일 보도했다.
일본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 회원국과 보조를 맞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는 종전과 관련해 일본에 특별히 요청한 사안이 없지만, 향후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확대 등을 요구할 수 있다는 견해도 일본 정부 내에서 나온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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