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당국은 주택 내부 인명 고립이 우려됨에 따라 오전 1시44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0명과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서 화재 규모에 따라 2·3단계로 확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