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3쿠션월드컵 25일 보고타서 개막,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개최, 쿠드롱은 부상으로 불참 올해 첫 3쿠션월드컵이 오는 25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에선 10명이 출전해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이에 따라 시드권서 밀리며 이번 대회를 최종예선(Q)부터 시작하게 됐다.
지난해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3쿠션월드컵(앙카라대회) 우승컵을 들었던 허정한(8위, 경남)과 김준태가 조명우와 함께 시드권을 받아 본선 32강부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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