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유틸리티' 김혜성(LA 다저스)의 가치를 보여줬다.
이날 2타수 1안타 1볼넷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첫 안타와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167(6타수 1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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