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 UAE원전 추가비용 두고 평행선…국제중재 가능성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전-한수원 UAE원전 추가비용 두고 평행선…국제중재 가능성도

우리나라의 첫 해외 수주 원전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1조4000억원대의 추가 비용 처리를 두고 발생한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의 갈등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아 국제 분쟁으로 커질 가능성이 생겼다.

한전은 UAE 측에서 추가 비용 정산을 받지 못한다면 이 금액을 재무제표에 반영해야 한다.

최종 정산 과정에서 추가 정산을 받지 못한 채 한수원에 지급할 비용만 추가되면 누적 매출 이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어 한전의 해외 원전 사업에 수익률 관리 문제가 부담이 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