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4)이 비교적 적은 출전 시간에도 결승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
벤치에서 대기하던 이강인은 PSG가 2-0으로 리드하던 후반 29분 교체로 나섰다.
이강인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6골 5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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