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3년을 맞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협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도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전투사격 및 드론 훈련으로 조국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있었다.
21일 오후(현지시간) 방문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의 한 사격 훈련장에서는 민간인들이 전문 사격 교관의 지도 아래 실전과 같은 전투 사격 훈련을 받고 있었다.
리스를 비롯해 전원 군 베테랑 출신인 이곳의 교관 25명은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소형 화기 사용법뿐만 아니라 전투 의무 교육, 무인 드론 작전 등 전투 시 필요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가르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