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야기한 빈곤으로 인해 아동이 최대 피해를 보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다.
식량 부족 상태에 처해있는 약 500만 명 중 60%가 여성과 아동이라는 통계도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사무소장 소니아 쿠쉬는 "전쟁 속에서 아동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며 "이산가족과 아동의 보호시설 수용을 막기 위해 적절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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