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 도움-패스 성공률 100%'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 보여준 이강인, 하키미와 찰떡호흡으로 팀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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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도움-패스 성공률 100%'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 보여준 이강인, 하키미와 찰떡호흡으로 팀 승리 견인

이강인이 짧은 출전 시간 동안에도 5호 도움을 추가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후반 28분 교체투입됐다.

이 패스를 이강인이 받은 뒤 슈팅 대신 하키미에게 내줬고, 하키미가 오른발로 패스하듯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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