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점 돌파 '쑥쑥 크는' 김채연, 김연아 '올림픽 메달' 재현할까…여자 피겨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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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점 돌파 '쑥쑥 크는' 김채연, 김연아 '올림픽 메달' 재현할까…여자 피겨 기대감 UP

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일인자로 우뚝 선 김채연(19·수리고)이 '피겨 퀸' 김연아(35·은퇴)의 뒤를 따르려 한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로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사대륙선수권대회, 그랑프리 파이널까지 모두 석권하는 데 성공했다.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한국 여자 피겨에 사대륙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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