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일인자로 우뚝 선 김채연(19·수리고)이 '피겨 퀸' 김연아(35·은퇴)의 뒤를 따르려 한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로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사대륙선수권대회, 그랑프리 파이널까지 모두 석권하는 데 성공했다.
김연아 이후 14년 만에 한국 여자 피겨에 사대륙선수권 금메달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