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출전 시간은 16분밖에 되지 않았지만 결승 골을 배달하는 활약으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 무패 행진을 거들었다.
이후 후반 40분 아슈라프 하키미의 골을 어시스트해 시즌 5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PSG가 이후 리옹에 추가 골을 내줘 이강인이 도운 PSG의 세 번째 골이 결승 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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