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골칫덩어리’ 안토니, 베티스에서 팬들 사랑 듬뿍...장애인 팬 키스 시도에 다정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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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칫덩어리’ 안토니, 베티스에서 팬들 사랑 듬뿍...장애인 팬 키스 시도에 다정하게 대응!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좋은 인성까지 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이어 “안토니가 장애인인 레알 베티스 팬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영상으로 포착됐다.당시 팬은 안토니에게 키스를 시도했다.이에 안토니는 달콤하게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친절함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텐 하흐 감독은 맨유에 부임하면서 아약스에서 함께한 안토니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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