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시즌 9호, 프리미어리그 8호 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26분 단소의 패스를 중원에서 받은 벤탄쿠르가 전방에 침투패스를 뿌렸고 손흥민이 이를 잡아 다시 한 번 페널티지역 왼쪽을 공략했다.
이후 입스위치도 한 대 때리며 토트넘을 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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