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안현동에 있는 목재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6분 화재가 발생한 경기 시흥시 안현동 1층짜리 목재 가공 공장에서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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