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앞둔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여러 포지션으로 나서며 수비를 점검한다.
김혜성은 지난 21일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주 포지션인 2루수로 나섰고, 22일 결장한 뒤 23일에는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주로 2루수와 유격수를 맡았고, 2020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MLB 올스타 출신 내야수 애디슨 러셀을 영입하면서 좌익수 수비를 본 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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