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현상이 심화하면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49곳이 문을 닫는다.
저출생 심화에 따라 49곳 가운데 초등학교가 38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학교 8곳, 고등학교 3곳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입학생이 없었던 전국 초등학교는 총 112곳(휴교·폐교 제외)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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