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현상이 심화하면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49곳이 문을 닫는다.
저출생 심화에 따라 49곳 가운데 초등학교가 38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학교 8곳, 고등학교 3곳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입학생이 없었던 전국 초등학교는 총 112곳(휴교·폐교 제외)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국힘 "부모 손길 더럽나"
'2도움 마법+대회 도움 1위' 손흥민, 톨루카전 최고 평점
'액상담배 규제' 일주일, 현장엔 꼼수만 늘었다
"노동자 악마화에 경고"…삼성 노조, 산업부 장관에 항의 서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