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에서 공사 중인 터널이 무너져 노동자 8명이 갇혔다.
23일 AFP통신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인도 텔랑가나주 나가르쿠르눌 지역에서 건설 중이던 관개용수 공급용 터널 일부가 붕괴했다.
사고 당시 터널 내부에는 약 50명이 작업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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