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선제골은 손흥민이 만들었다.
손흥민이 2골을 만든 뒤 전반 36분 입스위치는 허친슨의 만회골로 추격을 시작했다.
새 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은 지난 3일 브렌트퍼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통산 69호 도움을 기록했고, 입스위치전에서 70, 71호 도움을 올리면서 토트넘 역대 최초로 리그에서 도움을 70개 이상 기록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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