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마무리투수 장현식은 발등 인대 일부 손상이 발견됐다.
LG는 2차 스프링캠프에서 대안으로 김영우를 테스트한다.
LG 트윈스가 새 마무리투수로 낙점한 장현식(30)이 큰 부상은 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팔꿈치 부상’ 프리드, 결국 부상자 명단으로 ‘관절 아닌 뼈 문제’
‘ML 전체 선두’ 애틀란타 더 강해진다 ‘아쿠냐 주니어 복귀 임박’
‘연타석 대포’ 슈와버,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73홈런 페이스’
고윤정·한선화, 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워맨스 (모자무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