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고, 남은 사업 물량에 대해 일반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발암물질인 석면의 비산 위험을 줄이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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